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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랜섬웨어 해커와 13억에 합의했지만..최악의 선례 작성일 : 2017-06-14

이체한도 증액과 비트코인 환전 등 비용지불 위한 절차 진행 중
고객 피해 최소화 위한 벼랑 끝 조치였지만...해커들에겐 최고의 선물

[보안뉴스 원병철 기자] 랜섬웨어 피해를 당한 웹호스팅 업체 인터넷나야나가 해커와의 협상을 통해 13억 원에 복호화 키값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. 본지에서 보도했던 것처럼 인터넷나야나는 14일 오전 회사를 매각해서라도 협상을 통해 고객 자료를 복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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랜섬웨어 해커와 13억에 합의했지만..최악의 선례 [보안뉴스, 2017-06-14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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